선미 '오늘 주인공은 나야 나'(워터밤 2018)

선미 '오늘 주인공은 나야 나'(워터밤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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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가수 선미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워터밤 2018 (WATERBOMB 2018)'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원문http://news.nate.com/view/20180722n01862?mid=e0401


[공식발표] 손흥민, 토트넘과 연장 계약...2023년까지 체결

[공식발표] 손흥민, 토트넘과 연장 계약...2023년까지 체결


손흥민, 토트넘과 연장 계약...2023년까지 체결


손흥민이 토트넘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연장 계약을 발표해서 기쁘다. 그는 오는 2023년까지 우리 팀에 남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5년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던 손흥민은 팀의 중심으로 성장했다. 그는 해리 케인,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함께 토트넘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2016-2017시즌 컵 대회 포함 47경기에서 21골 10도움을 기록했던 그는 지난 시즌에도 53경기에서 18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케인, 알리에 이어 핵심 멤버인 손흥민마저 잡는데 성공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서 활약한 손흥민은 프리시즌 투어 이후 개막전까지 소화한 이후 잠시 자리를 비운다. 그는 2018 아시안게임 와일드 카드로 선발됐다. 손흥민이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하면 병역 면제로 유럽에서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된다. 

/mcadoo@osen.co.kr  [사진] 토트넘 SNS..

원문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0/2018072002864.html


[친절한 경제] 에어컨 '빵빵' 틀고도 전기료 아끼는 팁!

[친절한 경제] 에어컨 '빵빵' 틀고도 전기료 아끼는 팁!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전기료 아끼는팁

여름철 무더위 피하는 냉방기

냉방기 에어컨 전기료 절감하는 방법

에어컨을 지속적으로 적정온도로 오래 유지하는게 효과적

더워진 공간을 새롭게 냉방하기위해 전력량 많이소모

전력량 소모가 많으면 당영히 에어콘 사용 전기료도 상승




에어컨 '빵빵' 틀고도 전기료 아끼는 팁!



<앵커> '친절한 경제' 오늘(19일)은 권애리 기자와 함께 생활 속 경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권 기자,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덥죠? 폭염 전망, 폭염 기록을 갈아치울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각 가정에서는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전기료 기록을 갈아치우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까지 하고 있거든요. 에어컨을 계속 쓰면서도 전기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 알아오셨다면서요? 


 <기자> 네, 얘기 시작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더운데도 전기료 아끼기 위해서 그냥 참으시는 것은 사실 건강에 굉장히 안 좋습니다. 특히 임신부, 노약자, 어린이들이 많이 취약합니다. 올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994년 같은 30일 가까운 폭염이 이어질까 봐 지금 걱정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94년에는 더윗병으로 사망하신 분들뿐만 아니라 더위 때문에 악화된 병으로 돌아가신 분들까지 다 쳐보면 거의 3천 명 정도의 사망이 더위와 연관 있는 걸로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사실을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 폭염에 에어컨을 껐다 켰다 하는 것을 반복하기보다는 어느 정도까지는 계속 켜두시는 게 더 이득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요. 이거는 집의 구조나, 식구 수, 가전들을 어떻게 쓰고 있냐에 따라서 집마다 차이가 좀 있긴 합니다. 2011년 이후에 나온 에어컨을 쓰고 있는 집이라면 30평대 집에서 26도 정도로 설정을 한다고 했을 때 두세 시간 정도는 나중에 다시 켜느니 쭉 틀어두는 게 더 절약입니다. 혹시 그것보다 더 낮게 24도나 5도 정도로 쓰신다고 하면, 4~5시간까지도 그냥 쭉 틀어두시는 게 나중에 다시 켜는 것보다 낫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일 더운 낮 1시에서 3시 정도까지 틀었다가 "나 혼자 있는데 이걸 뭘 계속 트나."하고 에어컨을 끄고 막 더운데 참습니다. 그러다가 7시쯤에 식구들이 퇴근해서 오면 "덥지?" 하면서 다시 켜시잖아요. 그러느니 그냥 계속 켜두시는 게 전기료가 똑같이 나오거나, 덜 나옵니다. 


 <앵커> 에어컨을 더 많이 쓰는데 왜 그런 건지 원리를 확실히 알려주셔야 더 마음 편히 켜둘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자> 더운 집을 차갑게 한번 식히는 데 들어가는 전력이 한 번 차가워진 집을 계속 그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전기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겨울을 생각해 보시면, 겨울에는 보일러를 완전히 안 끄죠. 집을 나갈 때도 외출 모드 같은 걸로 맞춰둬서 어느 정도 열이 계속 흐르게 하는 게 더 절약이라는 것은 이제 많이 아시잖아요. 그 보일러 쓰는 거랑 비슷한 원리로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거는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2011년 이후에 나온 에어컨들이 있는 집에만 해당이 됩니다. 2011년 이전에 산 에어컨을 계속 쓰고 계신다면 실외기를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인버터형'이라고 쓰여 있으면 우리 집은 말씀드린 대로 껐다 켰다 하느니 그냥 쭉 쓰시는 게 나은 거고요. 2011년 전에 사셨는데 잘 모르겠으면, 안 쓰여있으면 제조사에 모델명으로 이게 인버터형인지 정속형인지 아니면 혼합형인지 물어보셔서 인버터형이라고 해야 해당이 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요. 옛날 에어컨들, 그러니까 정속형이나 2009년에서 11년 사이에 많이 나왔던 혼합형은 집이 차가워져도 바람이 계속 100% 세게 나오거나, 6, 70% 정도로 강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2011년 이후부터는 거의 다 인버터 에어컨만 제조가 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일단 집을 냉각시키고 나면 그 후에는 거기에 맞춰서 전력 사용량을 최대한 줄입니다. 그래서 일정 시간 동안은 껐다 켰다 하는 것보다 그냥 두는 게 더 나은 겁니다. 


 <앵커> 껐다가 다시 켤 때, 그리고 계속 그냥 유지하는 거와 전력 차가 얼마나 되는 거죠? <기자> 일단 30평대 집에서 많이 쓰는 전용면적 18평형짜리 에어컨을 보면요. 35도 정도 될 때 이걸 26도까지 내리는데 첫 한 시간 동안 0.8에서 1㎾ 정도의 전력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일단 26도가 되고 나면 한 시간 내내 틀어놔도 0.3㎾ 정도면 됩니다. 이거는 밥솥 2개를 보온 상태로 유지할 정도의 전기면 에어컨을 집 전체로 그렇게 다 돌릴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2~3시간 정도는 계속 켜두는 게 나중에 못 참고 다시 켜는 것보다 오히려 절약입니다. 그런데 식구가 많으면 요새는 보통 투인원, 두 대를 방과 거실에서 한꺼번에 돌리고요. 또 전기료는 누진제 생각을 해야 되고 송풍이나 제습 기능 이걸 쓰시기도 하잖아요. 이런 걸 다 감안했을 때 하루에 몇 시간을 어떻게 쓰는 게 제일 적당할지는 내일 좀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54157&plink=INTEREST&cooper=SBSNEWSMAIN&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아시안게임 축구명단 발표,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축구명단 발표, 2018 인도네시아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손흥민·조현우·황의조 와일드카드

아시안게임 U-23 축구대표팀 

김학범 감독, 2018 아시안게임 축구명단 발표

백승호·이강인 축대대표팀 제외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나설 축구대표팀

공격수: 와일드카드 손흥민, 황의조와 나상호, 황희찬, 이승우 선발

미드필더: 이승모, 장윤호, 김건웅, 황인범, 김정민, 이진현

DF: 황현수, 정태욱, 김민재, 김진야, 조유민, 김문환, 이시영

GK: 조현우, 송범근

2018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도전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HOT 브리핑] 아시안게임 20명 명단 발표…'황의조 포함'은 왜 논란?.


2018 아시안게임 축구 명단 발표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축구

아시안게임 남녀축구대표팀 명단 발표…손흥민 합류 유력



아시안게임 축구명단  Instagram





프랑스 쟈셍:크리즈만:음바페:포그바 , 2018러시아월드컵 우승

프랑스 쟈셍:크리즈만:음바페:포그바 , 2018러시아월드컵 우승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

프랑스 우승 러시아월드컵 우승

프랑스 쟈셍:크리즈만:음바페:포그바 , 2018러시아월드컵 우승


평균 26세로 꾸려진 '젊은'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로 20년 만에 우승하며 '네오(Neo) 아트사커'의 완성을 선언했습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서 4-2로 승리하며 대망의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 19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우승하면서 예술 같은 조직력과 패스로 '아트사커'라는 별명을 따낸 프랑스는 이후 2002년 대회 조별리그 탈락, 2006년 대회 준우승, 2010년 대회 조별리그 탈락, 2014년 대회 8강까지 좀처럼 정상 도전에 실패하며 '왕년의 강국'이라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프랑스는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평균나이 26세라는 젊은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려 튼튼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앞세운 전술로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되찾으면서 '네오 아트사커'를 완성했습니다.


1998년 대회 우승 당시 주장이었던 데샹 감독은 2012년부터 대표팀을 이끌면서 체질변화를 시도했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나이를 크게 줄이면서 기동력에 신경을 썼습니다. 데샹 감독은 그동안 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역할을 해왔던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를 내치고 대신 활약이 뜸했지만 팀에 헌신적인 올리비에 지루(첼시)를 선택했습니다. 또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공격조율의 핵심을 맡기는 등 파격적인 전술을 선택했고, '젊은 피'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선발해 아트사커의 부활에 도전했습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대로 데샹 감독은 개성이 강한 선수들을 강력한 리더십으로 장악했습니다.그는 슈퍼스타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개인플레이 대신 상대에 따라 자유자재로 전술을 바꾸는 조직력을 강조한 실용적인 축구로 대표팀의 색깔을 바꿔나갔습니다.


조별리그를 2승 1무로 끝낸 프랑스는 16강에서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만나 4-3으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위한 발판을 다졌습니다.우승을 향한 최대 고비에서 프랑스는 '역습 카드'로 리오넬 메시가 버틴 아르헨티나를 격파했습니다.16강전에서 음바페는 전반 11분 역습 상황에서 무려 60m를 드리블해 들어간 뒤 페널티킥을 유도했습니다.'데샹 체제'에서 변화된 프랑스 축구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음바페는 2골을 터트리면서 프랑스가 따낸 4골 가운데 무려 3골에 관여하는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프랑스는 8강전에서도 빠른 역습을 앞세워 우루과이를 2-0으로 돌려세운 프랑스는 벨기에를 1-0으로 꺾고 대망의 결승전에 나섰습니다.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전반 초반 '지키기 축구'에 나선 프랑스는 전반 18분 앙투안 그리에즈만의 프리킥이 상대 마리오 만주키치의 헤딩 자책골로 이어지며 승기를 잡은 뒤 2-1 상황부터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공세로 단숨에 4-2를 만들고 20년 만의 우승을 만끽했습니다.


프랑스는 1998년 월드컵 우승 때도 6승 1무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프랑스는 20년 전과 비교하면 득점은 15골에서 14골로 줄었고, 실점은 2골에서 6골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음바페(20), 포그바(25), 루카스 에르난데즈(22·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뮈엘 움티티(25·바르셀로나), 라파엘 바란(25·레알 마드리드), 뱅자맹 파바르(22·슈투트가르트) 등 베스트 11로 활약한 선수 대부분이 20대 초중반으로 이어진 '젊은' 프랑스 축구는 한동안 다른 팀들이 쉽게 이길 수 없는 팀이 됐습니다. 특히 4년 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이번에 우승한 멤버들이 대부분 전성기의 나잇대인 만큼 '네오 아트사커'를 앞세운 프랑스의 전성시대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4856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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