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수소전기차 현대자동차 세계 최초 공개



무한한 청정에너지원인 수소를 이용해 자동차를 움직이고, 자동차가 생활에 필요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무공해 수소사회 현실로 다가왔다.

수소전기자동차의 기술과 친환경 수소에너지가 만들어 미래를 체험할 있는 공간인수소전기하우스 17()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문을 열었다.

자동차가 만든 에너지로 사는 콘셉트로 수소전기하우스 국내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개발 양산에 성공한 현대자동차와 친환경 에너지 정책 확산에 앞장서는 서울시가 함께 만든 공간이다.

수소는 우주 질량의 75%, 우주 분자의 90% 구성하고 있을 만큼 부존량이 풍부한 에너지원으로 석탄이나 천연가스(LNG) 개질(改質), 풍력·태양광 신재생에너지와 물의 전기분해 다양한 방식을 통해 생산이 가능하며 연료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이 없다는 등으로 인해 궁극의 청정에너지로 평가된다



2017-08-17 10:12  서울 뉴스와이어 현대자동차 수소전기 자동차



이처럼 생산되는 수소를 연료전지에 주입해 생성되는 전기에너지는 대규모 발전, 가정 다양한 곳에서 이용될 있다. 특히 가정의 경우 건물이나 주택의 발전, 냉난방 등의 전력 공급에 활용될 있고, 소비되고 남은 전기는 ICT 기술을 활용한스마트 그리드시스템을 통해 이용 효율을 극대화 있다.

이러한완전한 미래 수소사회로의 전환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이며 보편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것이 바로 수소전기차다.

수소전기차는 연료로 활용하는 수소가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시키는 전기에너지를 동력으로 활용하며,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오직 순수한 물만 배출하는 완전 무공해 차량이다.

수소전기차는 다른 친환경차와 비교해 높은 에너지효율, 빠른 충전시간, 주행거리 등을 자랑하며 특히 수소전기차를 통해 생성된 전기에너지로 차량 주행은 물론 남은 에너지를 일반 가정의 동력원으로 활용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수소전기하우스 바로 이러한 장점을 실제로 구현한 것으로 수소전기차가 단순히 이동수단으로만 기능하는 것을 넘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수소사회가 우리 가까이에 다가왔음을 직접 느끼게 준다.

2013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현대차는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수소전기차 관련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수소전기차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시설을 마련했다.

230m2(
70) 규모로 조성된수소전기하우스 수소전기차를 이용한 전기공급 체험 무공해(Zero Emission) 수소사회 체험 수소전기차 작동원리 체험 차세대 수소전기차 관람 어린이 과학교실 체험 관람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있도록 꾸며졌다.

수소전기하우스 AR(증강현실) 기기를 활용한 도슨트 투어를 진행, 상세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관람객들의 쉬운 이해를 돕고 마치 앞에서 관련 기술을 직접 시연하는 듯한 입체감과 생동감도 부여해 준다.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은 8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관람객들은 AR 기기를 통해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있으며, 이어지는수소전기차 구동방식 체험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AR 기기를 이용해 수소전기차의 원리와 특징을 체험할 있으며, 이어 스위치를 눌러 수소전기차로부터 나오는 전기를 직접 확인할 있다.

이어지는하우스 체험에서는 실제 일반 가정집과 똑같이 꾸며 놓은 거실과 주방에 들어가 수소전기차에서 나오는 전기로 에어컨, 선풍기 등과 같은 가전제품을 직접 작동해보며, 수소전기차에서 배출되는 물을 사용하는 미래의 집을 직접 체험해 있다.

수소전기차 발전 체험에서는 수소전기차에서 발생되는 전력량과 하우스로 공급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있다.

공간 외부에서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3대의 수소전기차는 체험공간에 전시된 5대의 에어컨과 TV, 선풍기, 믹서기는 물론 전시장 곳곳에서 상시 가동되는 전력을 충분히 공급할 정도로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무공해(Zero Emission) 자동차 체험에서는 유해한 배기가스는 전혀 나오지 않고 깨끗한 물과 전기만 생산하는 수소전기차의 특징을 살펴보고, 미세먼지를 흡입 여과하는 수소전기차의 공기청정기능도 확인할 있다.

이어미래 수소사회 체험에서는 수소전기차에서 배출된 깨끗한 물로 자란 식물들이 있는 정원을 구경하고 수소에너지를 이용해 가정에서도 전기를 생산하며 생활할 있는 친환경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있다.

친환경 미래도시 I·SEOUL·U’에서는 원전 줄이기를 실현 중인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시의 녹색 에너지 정책과 시민 주도형 도시브랜드 ‘I·SEOUL·U’ 자세히 소개한다.

차세대 수소전기차 체험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프로젝트명 FE) 내외장을 구경할 있으며, 슬라이딩 스캐닝 영상을 통해 수소전기차의 핵심 부품과 작동 원리를 이해할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에서는 수소와 산소가 만나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과정, 수소전기차의 원리 앞서 체험을 통해 알게 내용들을 실험을 통해 직접 배울 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하우스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수소에너지가 미래를 얼마나 깨끗하고 살기 좋게 만들 것인지를 충분히 체험하고 상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수소전기하우스 17일부터 11 17()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수소전기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있다






친환경 전기차 5년만에 35배 증가하는 폭발적 성장세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2017 6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22백만대를 돌파한 가운데 친환경 전기차가 5년만에 35 증가하는 폭발적 성장세와 레저문화 관련 캠핑카의 꾸준한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17 6  현재 등록자동차의 수는 ’16  대비 38 5 대가 늘어난 22,188,565대로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332 수준이다. 

전체 등록차량  국산차 대비 수입차의 비율은 92:8(2,041만대 : 177만대)로서 수입차의 비율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6  대비 수입차 비중은 7.5%→8.0% 소폭 증가하였다.)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관련하여 관심을 받고 있는 친환경차의 등록현황을 보면, 2012 6월말 458대이었던 전기차는 정부의 친환경차(Green Car)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2017 6월말에는 15,869대로 5 만에  35 증가하였다.



 

 

2017-07-13 11:28 세종 뉴스와이어 출처:국토교통부  금융.경제.시사.부동산.정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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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카(Second Car)로서 전기차의 보유도 증가하여 전기차를 세컨드 카로 등록한 승용자동차의 소유자는 2014년에 335명이었으나 2017 6 말에는 3,896명으로 11 증가하였으며 전기차의 중고차거래(이전등록)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전기차 보급증대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입주 전기차 저공해 중고차의 가액산정 불편(저공해 중고차를 구매한 공공주택 입주자는 보조금을 확인하기 어려워 자동차 가액이 보유자산의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발생) 해소하기 위해 2017 7월부터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지급내역을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토록 하였고 9월부터는 전기차(하이브리드 제외)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50% 할인하는 전기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전기차 이용 활성화 정도는 지역별로 편차를 보이고 있는데 제주도가 여전히 전기차 등록 1 광역지자체로서 전체 전기차 등록의 46%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 말과 대비하여 대전, 세종, 충북은 2 이상, 대구와 전북은 3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연료종류별 자동차의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비율을 차지하는 휘발유와 LPG차량은 소폭 감소 추세인 반면 경유차의 비율은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올해부터 5 이상 LPG차량을 누구나 구매할 있게 되고 미세먼지 관련 정책 추가와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제고로 연료별 등록 추이는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통계에서는 레저 캠핑문화 활성화로 캠핑카의 등록대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도 확인할 있었다. 캠핑카 등록대수 추이를 보면 2012 6 1,520대였으나 올해 6월말 기준 등록대수가 9,231대로 거의 5 만에 6배가 증가하였다.

‘17
상반기(1~6) 자동차등록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신규등록) 자동차 신규등록대수는 966천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75천대보다는 8 6 ( 0.9%) 감소하였다.

국산차는 826천대이며 수입차는 136천대로 수입차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대보다 36백대가 줄었다.

(
이전등록) 자동차 이전등록건수는 1931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905백건 보다 26천건(1.4%) 증가하였다.

업자 매매는 1177천건(60.9%)이며 당사자(개인 ) 매매는 716천건(37.1%)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다.

(
말소등록) 말소등록된 자동차는 581천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01천대보다 8만대(16.1%) 증가하였다.

국토교통부 오성익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자동차등록대수 22백만대 시대를 맞이하여 친환경차 보급·확대 정책에서부터 트렌드의 변화까지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맞춘 자동차 정책이 가능하도록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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