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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350만 트럭커를 위한 국내 유일의 특장차 및 상용자동차 전문 전시회 ‘Korea Truck Show 2017’ 개최 예정

350만 트럭커를 위한 국내 유일의 특장차 및 상용자동차 전문 전시회 ‘Korea Truck Show 2017’ 개최 예정

국내외 특장차 및 상용자동차 산업을 한자리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트럭쇼
트럭커들의 구매는 물론 제조산업의 비즈니스까지 중점을 둔 맞춤형 전시회
직접 보고 듣고 구매까지 가능한 트럭커들을 위한 비즈니스 원스톱 서비스

2017-05-12 17:47
마이스테이션 제공

  • 2017 코리아 트럭쇼


부산--(뉴스와이어) 2017 05 12 -- 2017 11월 드디어 국내에도 특장차 및 상용차를 위한 전시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한국자동자안전학회, 센텀페어스가 주관하는 국내유일의 코리아 트럭쇼가 부산 BEXCO에서 개최된다.

승용차 위주의 국제모터쇼와는 달리 특장차 및 상용차를 위주로 국내외 화물트럭, 특수트럭, 트랙터, 레저차 등 완성차뿐만 아니라 차량튜닝 및 정비기술, 첨단IoT(사물인터넷)&ICT(정보통신기술), 차량 액세서리, 전기차 기술관 등을 한자리에 보여 주는 전시회가 열린다.

부대 행사로는
자동차 안전을 위한 ‘한국자동차안전학회 학술행사’ 차량에 관한 최첨단 기술을 보여주는 ‘IoT/ICT 컨퍼런스’ 현장에서 트럭 및 상용차를 시승할 수 있는 ‘야외광장현장시승회’ 다양한 푸드트럭으로 볼거리와 먹거리를 같이 즐기는 ‘푸드트럭과 함께하는 먹자거리’ 해외바이어들과 만남의 자리인 ‘해외바이어비즈매칭’ 시뮬레이터로 트럭을 미리 간접체험할 수 있는 ‘트럭시뮬레이션 체험관’ 등 트럭커들뿐만 아니라 일반참관객들에게도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약 75% 이상의 화물이 도로를 이용하여 수송되고 있고 정부의 화물차, 캠핑카, 푸드트럭 튜닝규제완화 발표로 더욱 여러 분야의 산업에서 다양하게 트럭이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 특장차 및 상용차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선진기술교류 촉진 및 판로개척기반을 마련하고 트럭의 구매, 안전, 운영에 따른 올바른 정보전달 및 첨단신기술 소개, 안전운전교육, 정부정책발표, 국제 컨퍼런스 등을 통해 트럭커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트럭&트랙터관

우리나라 화물운송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는 덤프, 카고, 윙바디, 믹서 등 화물트럭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픽업트럭, 픽업트럭을 시합 및 경기용도로 튜닝하여 만든 몬스터트럭 등 트럭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거기에 농업, 임업, 산업, 군사용으로 사용되는 트랙터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 국내뿐 아니라 수입트럭시장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국내외 상용차업체의 다양한 차량기술과 신형모델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상용차&레저차관

사업에 사용되는 자동차를 일컫는 상용자동차와 레저에 사용되는 레저차를 중심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버스, , 캠핑카, 캠핑트레일러, SUV(RV), 오프로드카 등을 한자리에 모아서 비즈니스와 동시에 레저와 여가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관으로 구성된다. 특히 버스는 국내 업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상용차 수입 업체에서도 국내 버스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양하고 개성있는 튜닝으로 밴, 캠핑카, 오프로드카만의 매력 있는 볼거리도 기대된다.

특장차관

특수한 장비를 갖추어 특수한 용도에 쓰는 자동차인 특장차를 전시한다. 냉동, 무진동, 온장 등 화물특장과 소방, 구급, 렉카, 제설, 복지, 고소작업, 환경, 푸드, 탱크로리. 사다리차 등 여러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특장차를 소개하고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튜닝 규제 완화로 튜닝 산업의 활성화와 자동차 안전에 따른 특장차 제작과 튜닝 관련 업체 및 수요자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된다.

차량정비 및 부품정비기술관

특장차 및 상용자동차에 사용되는 타이어, , 강판, 펌프류, 차량오일 등 차량 부품 전시와 함께 국내외 업체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의 정비 기술을 소개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하여 해외수출 및 구매상담이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첨단 IoT & ICT

차량에 관련된 자율주행기술, IoT Connectivity, LTE기반 솔루션, GPS,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VR 등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소개하고 보여준다.

첨단 사물인터넷과 정보통신기술을 자동차에 융합함으로써 앞으로의 자동차 안전과 보안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미 국내외상용차업체들이 차량개발에 적용하고 있는 첨단기술과 IT관련 업체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것이다.

액세서리관

특장차 및 상용차에 들어가는 내외장 제품을 소개하고 보여준다. 내외장 몰딩 제품, 쿠션, 핸들커버류, 차량용 전자 제품(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차량용 오디오, 반사필름, 썬팅 등 다양하고 창의적이며 감각적인 제품들로 구성된다.

친환경 및 전기차기술관

세계적으로 연비 및 이산화탄소 등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기 시작하면서 친환경기술이 주목받고 있고 친환경차산업이 크게 발전하고 있다. 본 전시회에서도 초경량탄소소재 부품기술,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통합관리시스템, 급속충전기, 견인용 유도전동기 등 여러가지 기술 및 제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일본물류종합연구소 ‘JAPAN TRUCK SHOW’와 MOU 체결… 하노버모터쇼 IAA 참가 등 해외업체 적극 유치

해외 유망전시회의 네트워크를 통하여 업체들의 우수제품 및 신기술을 보여주고 국내 바이어뿐 아니라 해외바이어들과도 만남과 동시에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코리아트럭쇼에서는 일본상용차전시회 JAPAN TRUCK SHOW(일본물류종합연구소) MOU를 체결하고 세계최대의 박람회인 독일 하노버 모터쇼에도 참가, 협력하여 해외기업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코리아트럭쇼, 자동차안전에 대한 안전대책 강조

자동차 산업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 자동차 안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트럭이나 버스는 사고가 나면 대형사고로 연결되기 때문에 유명 해외상용차업체들도 하나둘씩 차량안전에 관한 신기술을 소개하고 적용하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장차 제작 업체도 튜닝이 가능해지고 달라지는 자동차검사제도로 인해 튜닝산업의 활성화와 동시에 자동차안전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시회를 통해 이러한 변화들을 소개하고 트럭운전자 및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확신을 주고자 자동차안전학회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차량에 관련된 최첨단 기술 및 튜닝산업을 보여주며 완성차 업체들의 안전차량기술을 직접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용차 운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트럭 전용 보험 상품과 업체들의 보험 서비스를 소개해 경제적인 이유로 위험을 감수하고 보험을 미가입, 지속적인 운행을 하는 경우가 없도록 기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부산-뉴스와이어)

 

 국제 물류 중심 도시이자 비즈니스와 관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고급 인프라 부산 


코리아 트럭쇼 사무국은 국내의 국제 물류 중심 항만도시이자 문화관광의 대표적인 MICE도시 부산에서 개최함으로써 화물물동량이 많은 영남권의 업체 및 개인사업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문화와 관광의 고급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부산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마련해서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와 함께 친목도 도모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사무국은 이렇게 첫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국내에서 대표적인 특장차 및 상용차 전시회로 성장해 특장산업, 트럭산업, 상용차산업 등 모든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특장차 및 상용차뿐 아니라 중장비와 농기계도 함께 포함하여 물류중심의 종합 전시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국제 전시회로 발돋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